
안혜경 성형설 일축··"성형논란 다음날 촬영장 갔더니.."
`안혜경 성형설 일축` 배우 안혜경이 자신을 둘러싼 성형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혜경은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 논란 불거지고 주변 분들에게 죄송했다.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대구 촬영장을 갔는데 다들 걱정을 많이 해줬다. 정작 나는 악플이 익숙해져서 담담하다. 평소 무섭던 조명감독님이 다가와 일부러 웃겨주시더라. 고마웠다"고 말했다.
안혜경은 이어 "실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메이크업을 해주신 분이나 의상을 준비해준 분들에게 죄송했다"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안혜경은 지난해 10월 많이 달라진 모습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성형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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