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 안혜경, "실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았다"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혜경은 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성형 논란이 불거지고 주변 분들에게 죄송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안혜경은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주변에서 이야기를 꺼내겠구나 했는데, 걱정을 많이 해줬다"라며 "정작 나는 악플이 익숙해져서 담담하다. 평소 무섭던 조명감독님이 다가와 일부러 웃겨주시더라.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실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예쁘게 보이려고 열심히 노력했었고, 나를 예쁘게 만들어 주려고 메이크업을 해주신 분이나 의상을 준비해준 분들에게 죄송했다"라고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 해 10월, 많이 달라진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었다. 당시 그녀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기 때문에 그런 기사가 나온 것 같다. 해명할 부분은 없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enws.co.kr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혜경은 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성형 논란이 불거지고 주변 분들에게 죄송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안혜경은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주변에서 이야기를 꺼내겠구나 했는데, 걱정을 많이 해줬다"라며 "정작 나는 악플이 익숙해져서 담담하다. 평소 무섭던 조명감독님이 다가와 일부러 웃겨주시더라.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실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예쁘게 보이려고 열심히 노력했었고, 나를 예쁘게 만들어 주려고 메이크업을 해주신 분이나 의상을 준비해준 분들에게 죄송했다"라고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 해 10월, 많이 달라진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었다. 당시 그녀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기 때문에 그런 기사가 나온 것 같다. 해명할 부분은 없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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