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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김예원 홀로 남았다...14년 만에 해체 '앞으로 행보는?'

입력 2015-01-08 12:39  



걸그룹 쥬얼리가 활동 14년 만에 결국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지난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트위터 및 팬카페를 통해 쥬얼리의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스타제국 측은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Jewelry)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됐다.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라면서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쥬얼리 김예원,아쉽네""쥬얼리 김예원,김예원은 솔로로 활동하려나?""쥬얼리 김예원,예원 말고 모르겠네""쥬얼리 김예원,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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