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경
‘대세 배우’ 이성경의 인맥이 화제다.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조인성·이광수와의 친분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이성경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이성경의 `깜짝 인맥` 역시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이성경은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강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박과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박은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모습이며, 그 뒤 이성경은 실눈을 뜬 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에 팬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터.
현재 이성경과 윤박은 MBC 새 주말드라마 ‘적도의 꽃’에 나란히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성경은 블락비 지코, 위너 강승윤과 송민호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해 ‘미친 인맥’을 드러낸 바 있다. 이는 지난 해 11월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출연 당시 찍은 사진으로 이성경은 “아는 사람이라고는 이 세 명. 얘들이 이런 애들인 줄은 몰랐음”이라며, “특히 지코, 지코가 태그시킨 건 비밀. 강승윤 옆에서 웃은 건 안 비밀. 송민호 밝은 조명 찾아간 건 전체 공개”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이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성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성경, 성격이 좋은가 보네”, “이성경, 부러운 인맥”, “이성경, 선배들하고 동료들한테 잘 하나 봄”, “이성경,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해 방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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