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의 멤버 이재원이 갑상선암을 초기 발견하고 완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재원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갑상선암을 초기에 발견하고, 완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4월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HOT 재결성을 미뤘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애초부터 H.O.T 재결성 이야기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원은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에는 같은 그룹이었던 장우혁, 토니 안과 함께 3인조 그룹 ‘JTL’을 결성해 활동했다. 지난해 8월에는 한중문화교류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건강 조심하길”, “H.O.T 이재원 갑상선암,”, “H.O.T 이재원 갑상선암, 그런 일이 있었구나”, “H.O.T 이재원 갑상선암, 완치되어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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