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그것이 알고 싶다 백화점 모녀, "돈 쓰면서 이런 모욕을 당해야 하나?"… 누리꾼들 경악

입력 2015-01-11 12:24  


그것이 알고 싶다 백화점 모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백화점 모녀가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고 당시 주차요원의 진술도 속속 이어져 파문이 예상된다.

백화점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의 중심에 선 모녀는 10일 밤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뷰에서 백화점 모녀는 "차를 빼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사람이 와야 할 것 아니냐고 말했더니 죄송하다고 한 후 권투폼 같은 걸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차요원은 "그 아줌마를 향해서 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하면서 "여기서 그만두면 등록금을 어떻게 마련하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백화점 모녀는 해당 백화점의 관리자와 만나 "나왜 내 딸이 욕을 먹고 있지 않느냐. 왜 내가 돈을 쓰면서 이런 모욕을 당해야 하느냐"면서 기침을 한 후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응급실에 도착한 후 백화점 모녀의 딸은 "무릎 꿇을 거 다 꿇어놓고 우리가 꿇으라고 해서 꿇었다? 이게 갑의 횡포다? 을의 횡포라고요"라며 누리꾼들의 비난이 마녀사냥이라고 지적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