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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후덕 논란에 턱선 강조 셀카 공개?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

입력 2015-01-13 15:44  

가인, 후덕 논란에 턱선 강조 셀카 공개?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

가인, 후덕 논란에 턱선 강조 셀카 공개?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2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모자를 쓴 채 뾰루퉁한 표정으로 턱살 논란을 잠재우려는 듯 턱선을 강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가인은 “배고파서 이것만 딱 마지막으로 먹을게요. 진짜”라며 설렁탕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영화 ‘허삼관’ VIP 시사회에 참석한 가인은 예전의 깡마른 몸매와는 달리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사진=가인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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