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웨딩화보 촬영차 해외로 출국했다.
지난 14일 오후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출국한 가운데 과거 메이비가 직접 공개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메이비는 지난해 12월 30일 윤상현과 야외 나들이 사진을 게재해 첫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1월 9일에는 절친 이효리와의 부부동반 사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윤상현♥메이비는 밝은 미소와 행복하 표정으로 사랑이 넘치는 예비 신혼부부의 모습을 과시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해 4월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고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약 8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윤상현 메이비에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윤상현 메이비 예쁘다” “윤상현 메이비 행복해보여” “윤상현 메이비 부러워” “윤상현 메이비 파이팅” “윤상현 메이비 예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 커플은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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