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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종영 앞두고 마지막 인사!

입력 2015-01-15 13:43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종영 앞두고 마지막 인사!

SBS `피노키오` 배우 4인방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5일 종영을 앞두고 `피노키오` 제작진 측은 약 5개월 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막방 감사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한강라인 4인방`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는 사인과 함께 직접 종영 소감을 적은 20회 대본을 들고,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 동안 `피노키오`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이종석은 `좋은 드라마였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 동안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정중하게 감사의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주위를 밝히는 환한 미소와 함께 `인하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기며 `피노키오` 종영의 아쉬움이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어 김영광은 `사랑합니다. 피노키오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선사하고 있고, 이유비는 `유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이라는 통통 튀는 멘트와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행군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는 셀카를 찍거나,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지어 보이며 부지런히 추억을 남기고 있다. 평소보다 더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마지막 방송에 대한 진한 아쉬움이 느껴진다.


이렇듯 `피노키오`의 출연진을 포함한 전 스태프들은 첫 촬영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서로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따라서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유종의 미를 거둘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약 5개월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해준 전 출연진과 모든 스태프, 그리고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힌 뒤, "시청자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15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사진=아이에이치큐, sidus HQ)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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