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62.61
1.14%)
코스닥
1,138.29
(14.67
1.2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8년 연애, 결별 후유증 컸다"

입력 2015-01-16 16:09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8년 연애, 결별 후유증 컸다"


개그우먼 김신영이 연애 후 겪은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김신영은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결별 후 겪은 후유증을 털어놨다.

이날 김신영은 `8년 사귄 애인과 헤어졌다`는 사연을 보낸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김신영은 청취자에게 "나도 8년 사귀었다 헤어져 본 적이 있다. 연애를 8년, 5년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남는 게 없다"라고 말하며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

이어 김신영은 "헤어지고 나면 진짜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멋있어 지는데"라며 "시원했다가 억울했다가 자아가 7~8개 정도가 왔다 갔다 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청취자에게 "아직 헤어진지 12일 밖에 안 되지 않았냐. 한 달 반만 딱 기다려봐라. 새벽에 전화 올 것이다"라고 청취자를 위로했다.(사진=KBS2 `인간의 조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