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가 입원중이라는 보도를 해명했다.
오늘(17일) 김윤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입원중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네요. 저는 지금 내년 활동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오늘 오전 한 매체는 자우림 김윤아가 서울 아산병워너 응급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보도는 동명이인을 혼동한 해프닝으로 확인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우림 김윤아”, “자우림 김윤아, 놀랐다”, “자유림 김윤아, 건강하니 다행이네요”, “자우림 김윤아, 얼른 보고싶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윤아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속사과 계약이 만료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솔로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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