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최장수 연습생 지소울의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지소울의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얼굴에 나타나기 마련이죠. 15년의 세월이 얼굴을 이렇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목소리는 이번 주 일요일 밤 12시에 확인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은 지소울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풋풋하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과거 모습과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현재 모습이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지소울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은 “지소울 과거” “지소울 과거 귀엽다” “지소울 과거 닮은 듯 다른 듯” “지소울 과거 15년 만 데뷔라니” “지소울 파이팅” “지소울 기다렸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전곡 모두 지소울의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최대한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데 중점을 두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확연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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