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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중국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작품? 한국에서도 대박난 드라마!

입력 2015-01-19 18:16  


추자현을 중국 톱스타로 만든 드라마가 화제다.

2013년 8월 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신 한류 틈새스타로 추자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에서 추자현의 출연료가 회당 5000만 원~1억 원”이라며 “‘아내의 유혹’ 중국판 ‘회가적 유혹’에 출연한 이후 시청률의 여왕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지웅은 “드라마 촬영 후 후시녹음을 한다”며 “지역마다 언어가 달라서 중국배우들도 후시녹음을 하기 때문에 중국어 대사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다”고 설명했다.

또 박지윤은 “비자문제로 3개월 촬영 후 귀국 해 쉬고 다시 촬영을 한다고 한다. 밤샘촬영 없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촬영한다”고 덧붙였다.

추자현 중국 출연료에 누리꾼들은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대박이네” “추자현 중국 스타 만들어 준 게 ‘아내의 유혹’이구나” “추자현 중국 후시녹음이구나” “추자현 중국 신기하다” “추자현 중국 파이팅” “추자현 중국 잘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에 출연해 중국에서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성공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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