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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쇼' 도끼 "돈은 종이 쪼가리, 돈에 휘둘리지 않아"

입력 2015-01-21 09:38  

`4가지쇼` 도끼 "돈은 종이 쪼가리, 돈에 휘둘리지 않아"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한 가수 겸 프로듀서 도끼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최연소 래퍼 출신 프로듀서 도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도끼는 69평의 넓은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도끼의 집에는 다양한 종류의 신발과 옷, 귀금속, 그리고 돈뭉치가 전시돼 있었다.

돈뭉치에 대해 도끼는 "돈을 잘 쓰지 않지만, 한 번씩 뭉치로 쓰게 된다.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 그리고 내 힘으로 나쁜 짓 안 하고 떳떳하게 번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끼도 했으니까`라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생각을 덧붙였다.

한편 `4가지쇼`는 스타 본인과 스타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의 본모습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일상 속 스타의 삶을 밀착 취재해 인간으로서 진솔한 모습을 담고 있다.(사진=Mnet `4가지쇼 시즌2`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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