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가희, 녹화 도중 폭풍 눈물 흘린 사연은? 소유진과 친분 공개!

입력 2015-01-27 00:05  

'냉장고를 부탁해' 가희, 녹화 도중 폭풍 눈물 흘린 사연은? 소유진과 친분 공개!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가희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함께 출연한 배우 소유진과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는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MC 정형돈, 김성주의 질문에 대답을 하던 도중 눈물을 참지 못한 것.

가희는 “지난 2012년 애프터스쿨 졸업 이후,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당시 소유진이 해 준 말 한마디가 생각이 난다”며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에 소유진 역시 그 당시를 생각하며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가볍게 질문을 던졌던 MC들이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가희와 소유진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오는 26일(월) 밤 9시 4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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