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위암 말기 선고 받고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SBS ‘좋은아침’에서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밀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암을 이겨낸 아내들의 비밀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았지만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사는 아내 최인숙의 비밀을 공개했다.
위암4기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그녀가 암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밀은 오색오미 밥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항암 치료를 10개월 했는데, 입에서 안 받아서 뭘 먹을 수 없었다”며 “그때부터 견과류를 먹고 채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SBS ‘좋은아침’에서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밀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암을 이겨낸 아내들의 비밀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았지만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사는 아내 최인숙의 비밀을 공개했다.
위암4기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그녀가 암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밀은 오색오미 밥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항암 치료를 10개월 했는데, 입에서 안 받아서 뭘 먹을 수 없었다”며 “그때부터 견과류를 먹고 채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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