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여진구, 과거 화보... 앳되지만 미모 여전해
김유정 여진구
김유정이 여진구 주연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둘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열린 `내 심장을 쏴라` VIP시사회에 김유정이 모습을 드러내 여진구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둘은 과거 MBC `해를 품은 달`에서 각각 어린 연우와 어린 훤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둘은 할리우드 스타 제이든 스미스와 특별한 만남을 갖고 절친 화보를 2013년 공개한 바 있다.
셋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97년 생 여진구, 98년 생인 제이든 스미스, 99년 생의 김유정은 배우로서의 삶과 꿈, 미래 등 다양한 공감대를 나누며 금세 오랜 친구처럼 친해졌다고 한다.
또한, 제이든 스미스의 타고난 끼를 확인시키는 장난스러운 포즈부터 여진구, 김유정의 수줍은 듯한 모습까지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