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강용석 아들 강인준, 눈물의 반성문 "난 폐만 끼치는 아들"

입력 2015-01-28 17:50  

‘유자식 상팔자’ 강용석 아들 강인준, 눈물의 반성문 "난 폐만 끼치는 아들"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28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 8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진짜 사춘기’ 특집 2부 영상이 공개된다. 효 교육을 받은 MC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은 “훈장님 댁으로 오는 날 아침에 엄마에게 불평불만을 했었는데, 훈장님께 효 교육을 받고 나니 나는 폐만 끼치는 아들 같았다. 죄송하고 부끄럽다”며 눈물로 자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속 깊은 아들 강인준 군의 모습에 강용석은 스튜디오에서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까지 가슴 찡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진짜 사춘기-2부’ 영상에서는 김봉곤 훈장 댁을 방문한 사춘기 자녀들이 훈장님의 눈을 피한 일탕행위로 맨발로 눈밭 체벌을 받는 한편, 맨 손으로 닭을 잡아 진흙구이를 해 먹고, 부모님께 전하지 못했던 말을 편지에 옮기며 속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등 웃음과 감동이 함께한 예절학교 체험기가 이어지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사춘기 자녀들과 갱년기 스타 부모들의 소통 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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