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가수 김건모가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뒷풀이 현장의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꾸며져 김건모, 이본, 김현정, 김성수 등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한 90년대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출연자들은 `토토가` 당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생생한 회식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MC들이 "주사가 있는 사람은 없었냐?"라고 묻자, 김건모는 "다들 깔끔하게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본은 "김건모 씨가 절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회식 후 김건모가 출연 멤버들에게 당부했던 금지 사항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본은 당시 스캔들에 관해 돌직구 답변을 던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토토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오늘 라스 본방사수다" "라디오스타, 이본 스캔들?" "라디오스타, 재밌겠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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