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이 홍진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90회에서는 홍진호의 집을 방문한 전현무와 심형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새 집으로 이사한 홍진호의 집을 구경하러 간 것.
한창 집을 둘러보던 전현무와 심형탁은 컴퓨터 2대가 놓인 방을 보며 “왜 컴퓨터가 두 대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친구나 매니저가 오면 같이 하려고”라며 답했다.
나중에 같이 게임하자는 홍진호의 말에 전현무는 게임 할 줄 아느냐며 심형탁에게 질문을 던졌고, 심형탁은 "나는 진호 때문에 저그만 했던 사람이다. 홍진호만 사랑했다"라며 홍진호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결승전하면 친구들 불러서 맥주 사다놓고 봤다”고 밝히며 "그런데 한 번을 못 이겨"라고 돌직구를 날려 주변을 폭소케 했다.
홍진호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호 집 공개, 나도 같이 게임 해보고 싶다”, “홍진호 집 공개, 깔끔하게 꾸며놨더라”, “홍진호 집 공개, 집 되게 좋아 보이던데”, “홍진호 집 공개, 심형탁 너무 웃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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