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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충격으로 ‘실어증’..불쌍해서 어떡하나

입력 2015-02-04 08:29  


백야가 충격으로 말을 잃었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백야는 나단이 죽은 충격으로 말을 잃었고 쓰러졌다 깨기를 반복했다.

백야(박하나)와 나단(김민수)이 결혼식을 마친 당일 은하(이보희)의 병문안을 갔다가 뜻하지 않은 조폭들과의 시비에 휘말려 나단이 즉사했다.

백야는 큰 충격을 받은 듯 말을 하지 못했고, 의사들에게 손에 핸드폰에 글씨를 써가며 나단을 살려달라 애원했다.

그러나 나단은 이미 호흡을 멎은 뒤였고, 지아(황정서)와 장훈(한진희)이 연락을 받고 응급실에 내려갔을 때 백야는 정신을 놓아버렸다.

그러는 사이 장훈은 은하에게 나단이 죽었음을 알렸고, 은하는 믿지 못하는 듯했다.

한편 백야는 정신을 차려 옆칸에 누워있는 나단에게로 가 얼굴을 쓰다듬으며 눈물을 흘렸고, 지아 또한 속절없는 눈물이 흘러나왔다.

장훈은 지아로부터 백야가 다시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고 백야에게 향했고, 그 곳은 지아가 지키고 있었다.

장훈은 지아에게 자리를 비우지 말라면서 백야가 깨게 되면 무슨 행동을 하게 될지 모른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아는 지금의 현실이 믿기지 않았고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나단이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면서 이제 어떡해야 하냐며 눈물을 흘렸다.

장훈 또한 끌어 오르는 눈물을 참으려했지만 비집고 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는 없었다.


그렇게 장훈은 달란(김영란)에게 전화를 걸었고, 달란은 왜 그렇게 목소리가 잠겼냐면서 술을 한잔 했는지 물었다.

장훈은 선지와 함께 병원에 와달라 부탁했고, 달란은 지아엄마 은하가 잘못됏는지 물었다.

장훈은 일단 와 달라면서 차마 나단의 죽음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고, 전화를 끊고 나서야 가슴을 치며 애타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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