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가수 더원, 5살 딸 양육비로 전여친과 다투다 피소…무슨 일?

입력 2015-02-04 19:07  



더원 더원 더원

가수 더원이 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더원은 5살 딸아이의 양육비 문제로 전 여자친구인 이모(35) 씨와 다투다 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더원의 아이를 낳은 이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더원에게 양육비를 요구했다. 이에 더원은 적게는 몇 십만원에서 많게는 130만원까지 이 씨에게 양육비를 지급해왔다.

그러나 더원은 경제적으로 힘들어지자, 이 씨를 자신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받게 한 것. 소득명세서를 떼어 보고 지난 2013년부터 본인 앞으로 사업소득이 지급된 사실을 발견한 이 씨는 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했다.

이 씨는 "일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네 직원으로 일 했다고 꼼수를 부렸고, 내 명의를 도용했다"며 "월급 받는 서명이 들어가야 하는데 난 한 적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더원 측 관계자는 "악의적으로 도용을 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더원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