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이경제 원장 “파스 하나로 무릎 편하게 하는 법” 공개

입력 2015-02-10 10:20  


‘기분 좋은 날’ 이경제 원장이 파스로 무릎 건강을 지키는 법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무너진 무릎을 세워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릎 건강을 위해 한양방 무릎 관절염 통증 처방전을 알아보았다.

이경제 원장은 이날 파스를 가지고 왔다. 그는 “파스를 무릎 양쪽에 붙이면 된다. 파스 붙이기 전과 후의 움직임을 비교해보자”라며 문영미 무릎에 파스를 붙였다.


이경제는 “무릎의 눈이라고 하는 슬안과 학정 부분에 파스를 붙여라. 그 다음 걸어봐라”라고 말했다.

문영미는 일어나 걸어보더니 감탄하며 “진짜 다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한석은 이를 의심하며 자신의 무릎에 파스를 붙이고는 무릎을 움직여보았다. 김한석은 스쿼트를 해보고 “좀 다르기는 하다”라며 놀라는 표정이었다.

이경제 원장은 “파스를 통째로 붙이는 것보다 부분에만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원래 슬안과 학정은 침을 놓는 혈자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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