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종국-윤은혜, 소환 성공하나? 김종국 “본의 아닌 소환운동 윤은혜에 미안해”

입력 2015-02-11 22:46  


가수 김종국이 최근 불거진 ‘윤은혜 런닝맨 소환운동’에 대해서 상대방인 윤은혜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종국의 관계자 측은 다수의 연애매체를 통해 “김종국이 윤은혜에게 본의 아니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같아 미안하다며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했다”고 말했다.

앞서 ‘윤은혜 런닝맨 소환운동’은 지난 1월 26일과 2월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이 윤은혜를 언급하면서 이뤄졌다.

당시 윤은혜와 커플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모았던 김종국은 이 발언 이후 시청자들은 ‘런닝맨에 윤은혜가 출연했으면 좋겠다’며 요구했고 이에 SBS측은 지난 5일 공식 SNS 계정에 “리트윗 1만 개 달성하고 윤은혜를 런닝맨으로”라는 글을 올리면서 그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해당 글이 리트윗 1만 개를 달성하는 등 화제가 됐지만 정작 윤은혜 측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강제적으로 밀고 나가는 것 아니냐는 논란까지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윤은혜의 소속사 측은 "윤은혜는 김종국이 꾸준히 관심 갖고 지켜봐 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있다. 굳이 연락이 와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사과한 점에 대해 더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엑스맨`이 벌써 10여년이 다 돼 가는데 여전히 화제가 되는 점에 대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다. 이처럼 사과를 주고 받을 일은 절대 아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 윤은혜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국-윤은혜, 만났으면 좋겠는데 아쉽네”, “김종국-윤은혜, 그래도 나중엔 출연하지 않을까”, “김종국-윤은혜, 엑스맨 그립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