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95.46
2.27%)
코스닥
945.57
(20.10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엄성섭 앵커, 관련 진중권 "충격 쓰레기가 말을 하다니"...공식 사과

입력 2015-02-12 16:42  




엄성섭 앵커, 관련 진중권 "충격 쓰레기가 말을 하다니"...공식 사과


12일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TV조선 앵커, 생방송 도중 한국일보 기자에게 `쓰레기`"라는 기사를 트윗하며 “충격. 쓰레기가 말을 하다니...”라고 게재했다.


앞서 엄성섭 앵커는 지난 11일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 녹취한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 측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의 이야기가 나오자 "이것은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라며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에 모든 대화는 녹음기, 휴대폰 없이 얘기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다른 언론에 엄청나게 피해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엄성섭 앵커는 "녹음을 해서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자기가 무슨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도 아니고"라며 "기자가 이게 기자예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 맹비난했다.


이후 TV조선 측은 방송 하단에 "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앵커의 이같은 발언은, 생방송 중 공정성을 지켜야 할 앵커가 타사 기자를 향해 ‘쓰레기’라고 지칭했기에 비난을 받고 있어 사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일파만파 확대됐다.


이에 엄성섭앵커는 12일 오후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 "전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점 사과드린다"라며 "한국일보 기자께도 사과드린다. 정중한 방송하겠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진중권 엄성섭 앵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진중권 엄성섭 앵커, 아이고 속시원하다", "진중권 엄성섭 앵커, TV조선 공짜 광고 많이 했네", "진중권 엄성섭 앵커, 진중권 팬이에요~ 고마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진중권 SNS , 방송화면캡쳐)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