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밸런타인데이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겨울 13번째 연탄배달 봉사. 2015년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이웃 사랑의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달콤한 초콜릿 대신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게 어르신들에게 연탄을 드렸습니다. 함께 봉사해주신 컴패션 직원분들, TOP FC 로드 격투기 선수와 관계자 분들, 그리고 인스타그램으로 신청해주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션은 최근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 다시금 큰 사랑을 받았으며,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션 연탄배달 봉사, 밸런타이데이에도 했구나" "션 연탄배달 봉사, 역시 기부천사" "션 연탄배달 봉사, 보는 이들 마음까지 훈훈하게 하네" "션 연탄배달 봉사, 역시 션 대단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션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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