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에서 때로 찌든 운동화를 손쉽게 빠는 방법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고수에게 배우는 친환경 세제` 편으로 꾸며져 세탁전문가 김영일이 출연해 액체 세제를 이용해 손쉽게 운동화를 빠는 비법을 알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일은 "운동화를 손쉽게 빨기 위해서는 비닐봉지, 액체 세제, 솔만 있으면 해결 할 수 있다"면서 "비닐봉지에 운동화를 넣고 액체 세제와 40`C 정도의 온수를 붓고 30분 정도 둔다. 심하게 찌든 때가 낀 운동하는 2~3시간 정도 불려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영일은 "비닐봉지에 넣은 운동화를 마구 흔들어 준 다음 꺼내서 솔로 살살 문질러 빤다"라며 "쪼그리고 앉아서 힘들게 운동화를 빨 필요가 없다"라고 덧붙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