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박경호가 `렌틸콩 낫토`의 효능에 대해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박경호 원장은 "렌틸콩은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다. 렌틸통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호 원장은 "렌틸콩은 면역력 증가, 장 건강, 심혈관 질환에 효과적이다"라며 "렌틸콩의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은 유산균이 장 끝까지 도달하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호 원장은 렌틸콩 낫토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렌틸콩을 10분 정도 삶은 다음, 삶은 렌틸콩에 낫토균을 넣는다"라며 "밀봉한 렌틸콩을 전기담요에 덮은 다음 2~3단(45도) 온도에서 1일 정도 발효시킨다"라고 설명했다.
박경호 원장은 "렌틸콩 낫토는 식이섬유가 많고 저지방,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짠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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