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 주주가치제고 위해 현금배당 실시

입력 2015-03-04 15:00  

한일단조(대표 권병호)가 4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6억원 규모이며, 시가배당율은 2.2%로 확정됐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고, 오는 27일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승인을 받아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현금배당 규모는 작지만, 2013년 이후 2년만에 주주들과 성장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다행” 이라며 “그동안 전방시장 불황과 신규사업 지연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보다 늦었지만, 한일단조의 재도약을 믿고 기다려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권병호 대표는 “상장기업의 의무는 끊임없는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성장과 이익창출로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 이라며 “ 앞으로도 한일단조는 투자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서 투명한 경영과 지속성장을 견인해 주주가치 극대화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