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에서 아이들이 있는 집 마루소재로 강화마루를 추천했다.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하나뿐인 우리집 스토리 `하.우.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테리어 전문가 박지현은 아이들이 있는 집 마루소재로 강화마루를 추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현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떨어뜨려 바닥이 움푹 파이는 경우도 있는데, 강화 마루 같은 경우는 그런 걱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강화마루는 스크래치나 충격에 의해 쉽게 긁히거나 찍히지 않으며 낙서나 오염이 쉽게 제거된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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