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62.61
1.14%)
코스닥
1,138.29
(14.67
1.2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힐링캠프' 김상경, "서울 북촌 집 팔아...인생에서 제일 후회" '폭소'

입력 2015-03-10 07:14   수정 2015-03-10 08:19

`힐링캠프` 김상경, "서울 북촌 집 팔아...인생에서 제일 후회" `폭소`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경이 서울 북촌 집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김상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은 김상경이 35세부터 40세까지 살았던 북촌 한옥마을에서 진행됐다. 김상경은 "내가 여기 집을 샀었다.


그 당시엔 비싸지 않았는데 이후 집 값이 말도 못하게 뛰었다. 그때 팔면 안 되는 거였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의 말에 MC 이경규는 "북촌 집을 팔았다고? 더 올랐을 텐데. 이 동네는 파는 게 아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김상경은 "사실 우리집이 100년 정도 된 집이다. 옛날 한옥과 일제시대 건물이 결합된 건물이었다. 지금은 모양이 많이 바뀌긴 했다"며 "집값이 5배 정도는 올랐을 거다.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김상경, 정말 웃기다", "`힐링캠프` 김상경, 그렇게 좋은 집을 팔다니 속상하겠다", "`힐링캠프` 김상경, 후회할만 하지", "`힐링캠프` 김상경, 정말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