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35)이 이혼소송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성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한 연애매체가 단독 보도한 가운데, 지난 1월 28일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혼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김동성은 결혼 11주년 기념으로 온가족이 함께 찍힌 리마인드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법조계 소식통을 인용, 김동성은 아내 오유진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김동성과 아내 오유진씨를 둘러싼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이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성은 아내 오유진씨와 지난 2004년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김동성은 방송 외에도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에서 `인생의 열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성은 이번 리마인드 웨딩화보 외에도 지방이나 해외 강연이나 촬영이 잡힐 때에는 온 가족과 함께 동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동성은 선수시절 경기를 응원하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할 때는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 이후부터는 가족을 1순위로 생각하며 일에 임한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캡쳐/ 김동성 이혼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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