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에서 손톱 물어뜯는 습관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 `수요일 N 스타일`에서는 일상 속 위험한 습관들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영국의 40대 남성 존 가드너는 우울증으로 인해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었고, 결국 패혈증으로 손가락을 절단하고 8일 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패혈증은 미생물이 혈액에 유입되어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발열, 빠른 맥박, 호흡수 증가, 백혈구의 수 증가가 패혈증의 증상이다. 환절기 면역력이 약한 노인·어린이들에게 더욱 위험하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