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비정상회담' 다니엘 "나는 짠돌이, 연세대에서 경복궁까지 걸어서"

입력 2015-03-17 14:49  

`비정상회담` 다니엘 "나는 짠돌이, 연세대에서 경복궁까지 걸어서"


`비정상회담`의 독일 대표 다니엘이 대학원생 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그룹 노을 강균성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출연해 `부자가 되려고 적은 돈도 허투루 쓰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은 "나는 혼자 있을 때 되게 짠돌이다"라며 "형편이 어려웠던 대학원생 시절 나만의 방식들을 만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집이 연세대학교 옆이었다. 합기도 운동하는 데는 경복궁 쪽이었다. 그래서 그 길을 계속 걸어 다니면서 교통비를 아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요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짧은 거리는 걸어 다닌다"고 덧붙였다. 그에게 측은함을 느낀 성시경은 "전화해라. 밥 사줄 테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정말 말 잘한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짠돌이가 좋은 거지", "`비정상회담` 다니엘, 대단해 그 거리를 걷다니", "`비정상회담` 다니엘, 꼭 성시경이 사준 밥 드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