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아내 심경 고백 속.. 과거 김성민 발언 재조명 "후회와 자책만 남아"

(사진= 김성민 아내 심경 고백)
마약 혐의로 체포된 배우 김성민의 아내가 심경을 밝힌 가운데 김성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김성민은 과거 불거진 마약 사건에 대해 "나쁜 짓이어서 해봤던 것 같다"며 "하지 말았어야 했다. 후회와 자책만 남는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다 내 잘못이다. 누구 탓이겠느냐. 할말이 없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알게 된 건데 조카가 나 때문에 따돌림까지 당했다고 하더라"며 "내가 힘들까봐 내색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마약 투약 및 밀반입 혐의로 2010년 구속 기소됐다. 이후 2015년 3월 11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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