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이니, `19금` 몸매자랑 이어 섹시 `침대 샷` 공개‥`후끈`

`안녕하세요` 혜이니의 과거 `19금` 침대 셀카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혜이니는 지난 2013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제 드르렁 잘 시간! 씻기 싫어요. 여름에 안 씻고 자면 모기 물리니까 씻고 자야지. 굿나잇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이니는 달랑 민소매 티셔츠 하나만 입고 침대에 누워 있어 남성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 얼굴에도 청순미가 넘쳐 흘러 `인형돌`의 모습을 톡톡히 보여줬다.
한편 혜이니는 지난 23일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제가 이렇게 작아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란다. 어른 몸매와 복근때문이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섹시 침대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혜이니 섹시 침대 셀카 24살 맞아?", "`안녕하세요` 혜이니 섹시 침대 셀카 어른 몸매 맞네", "`안녕하세요` 혜이니 섹시 침대 셀카 청순 미모 예술이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섹시 침대 셀카 귀여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섹시 침대 셀카 사진=혜이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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