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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숙소 예약 실수…19만원 추가 비용 발생 "억울해~"

입력 2015-03-28 10:41  

`꽃보다 할배` 최지우, 숙소 예약 실수…19만원 추가 비용 발생 "억울해~"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에서 숙소 예약 실수를 해 추가 요금을 냈다.



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이하 `꽃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두바이를 거쳐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그리스에 도착한 이들은 최지우가 예약한 호텔로 향했지만 호텔 직원은 최지우가 예약한 내용을 보고 추가요금으로 한화 19만원을 더 낼 것을 요구했다.

앞서 최지우는 트윈룸 2개, 싱글룸 2개를 예약해 총 4개의 방을 예약했지만, 인원수를 제대로 명시하지 않아 호텔에서는 싱글룸 4개를 준비했다. 예약 인원수에 문제가 생겨 약 19만원의 돈을 추가로 지불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최지우는 처음 맞는 돌발상황에 굉장히 억울해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며 초보 짐꾼을 위로했지만 최지우는 짜증섞인 불만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 처음이어서 실수했던 듯" "`꽃보다 할배` 최지우, 실수했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 듯" "`꽃보다 할배` 최지우, 그래도 이서진이 위로해 줬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정말 억울했던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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