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유병재, 광희 반말하자 "너 왜 반말?" 깨알 자막...이태임 예원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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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반말을 하는 광희에게 정색하며 "왜 반말을 하느냐"고 말하면서 깨알같은 자막으로 `이태원 예원 욕설 논란`이 떠오르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준하가 식스맨 후보 21명 중 8명으로 압축된 후보들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는 화려한 리액션을 보이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유병재는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근데 왜 반말이냐"고 저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광희는 "방송 작가인줄 몰랐다. 작가 하지 왜 왔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7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 2월말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영상이 유출, 영상에는 촬영중 이태임과 예원이 말을 주고받다 이태임이 욕을 하고 예원이 이에 대해 당황, 욕을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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