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비정상회담 타쿠야 "같이 밥 먹는 DVD 있다"...일본 사이버 겸상 사이트 화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타쿠야(크로스진 멤버)는 "최근 일본에선 같이 밥을 먹어주는 DVD가 있다. 인물을 선택하면 함께 밥을 먹는 기분을 낼 수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일본엔 나홀로족(1인 가구)이 많으며 음식점 식탁마다 개인용 칸막이가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일본에서 화제가 된 `사이버 겸상`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다.
한 마디로 혼자 밥 먹는,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기획됐다.
일본의 한 사이트(www.mitsumete.jp)에서는 컵라면 대기 시간 말을 걸어주는 사이버 친구가 있다. 접속하면 잘생긴 남성이 나타나 라면 익을 때까지 말을 걸거나 농담을 한다.
이는 일본에서 일상적인 문화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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