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6.46
(31.67
0.68%)
코스닥
944.00
(5.81
0.6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마지막 촬영 소감 "감사하고 행복했다"

입력 2015-04-07 17:26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마지막 촬영 소감 "감사하고 행복했다"



배우 오연서가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7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이 끝났습니다. 신율과 개봉으로 살았던 소중한 순간들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안녕~! 아! 본방사수 잊지 마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개봉과 신율로 변신한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연서는 옅은 화장에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개봉 역을 맡아 남장을 한 모습과 신율의 단아한 모습에서 오연서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정말 대단해",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연기 정말 잘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벌써 개봉이가 그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7일 밤 10시 최종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