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리턴즈' 하니, 나르샤에 전수받은 '섹시매력' 발산

입력 2015-04-09 18:47  



▲ 천생연분 리턴즈 하니

`천생연분 리턴즈` 하니가 나르샤에게 전수받은 섹시함을 드러낸다.

`천생연분 리턴즈` 하니의 매력은 9일 확인할 수 있다.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서는 서강준, EXID 하니, 제국의 아이들 동준, AOA 혜정, 허경환, 나인뮤지스 경리 등 대세 스타들이 총 출동한 `천생연분 리턴즈` 2기 출연자들의 활약을 첫 공개한다.

하니는 1차 커플 결정 코너에서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짧은 치마를 가리기 위해 담요를 두른 하니는 "골반이 넓어서 담요가 묶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니의 털털함에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MC들까지 깜짝 놀랐다고.



`천생연분 리턴즈`의 제작진은 "음원 차트 역주행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으로 최고 주가를 올리며 대세 중의 대세로 등극한 EXID 하니의 맹활약에 주목하라"고 귀띔했다. 하니는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섹시한 매력은 물론, 털털한 성격과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며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니는 첫인상을 좌우하는 댄스 신고식 코너에서부터 남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양옆으로 깜찍 발랄한 스텝을 밟으며 `위아래`에 이어 `좌우` 댄스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저격한 것이다.

하니는 1차 커플 결정 전 매력 발산 코너에서는 푸시캣돌스의 `Sway`를 열창하며 섹시한 저음과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하니는 수줍음에 적극적으로 남성 출연자들을 유혹하지 못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자 성인돌 나르샤가 현장에서 하니에게 개인 섹시 강습을 해주었고 이후, 한층 더 섹시해진 보이스와 끈적해진 춤으로 환골탈태하며 남성 출연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하니는 커플 명랑운동회 코너에서도 하니는 자신의 파트너를 응원하기 위해 `위아래` 춤을 추며 상대 팀을 제압하는 강력한 멘트를 날리는 등 의외의 거친 모습도 보여 남자 출연자을 열광하게 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는 방송 시간을 옮겨 4월 9일(목)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되고, 10일(금) 오후 5시 40분에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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