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세먼지와 각질을 깔끔하게 제거해 바탕부터 완벽하게
예쁜 모습을 보여야만 하는 데이트에서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되어 윤기 나는 피부는 필수다. 피부에 쌓인 미세먼지를 방치하게 되면 모공이 막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메이크업도 더 잘 받기 때문이다.
필립스의 비자퓨어는 손보다 10배 더 깨끗한 클렌징과 마사지효과로 광채 피부를 찾아주는 올인원 스킨케어 클렌징 디바이스다. 필립스만의 독자적인 듀얼 모션 무브먼트(Dual Motion Movement) 기술이 초미세 진동으로 피부 모공 속 노폐물을 잘게 분해하여 끌어올리고, 부드러운 롤링이 자극 없이 각질과 노폐물을 닦아내어 준다. 또한 초미세 진동은 세포 운동을 활발하게 해 피부 탄력도를 높여줘 촉촉하고 활기 넘치는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건조한 봄 날씨 속 미세먼지는 피부 속 수분을 심하게 빼앗아 평소보다 각질이 더 쉽게 일어나게 만든다. 각질은 얼굴 전체를 지저분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도 들뜨게 하기 때문에 봄 나들이 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면 더욱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필립스의 비자케어는 각질 제거와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주는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미세한 10만개 입자로 구성된 각질 제거 헤드와 필립스만의 특화된 기술인 듀얼 액션 리프트 & 엑스폴리에이션 시스템 (Dual Action Lift & Exfoliation System)을 통해 1회 사용만으로 부드러운 각질 제거는 물론, 혈액 순환도 촉진해 윤기 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관리해준다. 필립스의 에어리프트 시스템은 손 마사지 보다 부드럽게 피부 속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자극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부를 보다 밝게 가꿔준다.

▲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공급해 촉촉하게
행복한 연인과의 시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거울을 보니 유독 다른 때 보다 피부가 건조해 보였다면 미세먼지가 원인일 수 있다. 미세먼지는 피부 전체를 약하게 만들어 유, 수분 균형을 깨뜨리기 때문에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지는 겨울이 아니더라도 피부 속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베르니의 워터 릴리프 크림은 오랫동안 촉촉하고 섬세한 피부 결로 가꿔주는 보습수분 크림이다. 초고압 수레국화 추출수의 저장에너지가 빠르게 스며들어 생생한 수분빛 윤기를 부여한다. 또한 아쿠아 활성 성분이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수레국화와 보리지, 블루 로터스 추출물이 피부를 유연하고 부드럽게 정화시킨다.
샤넬의 이드라 뷰티 뉴트리션 너리싱 앤 프로텍티브 크림은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 보호 작용으로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천연적인 피부 보습 작용을 도와 피부에 영양이 느껴지게 한다. 리치한 텍스쳐는 부드럽게 녹아들어, 섬세한 과일 향을 남겨 바를 때 마다 상쾌한 기분을 준다.

▲ 가을보다 강한 봄철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을 동시에
봄철 자외선은 가을보다 약 1.5배 강하며 기미와 주근깨 등 색소 질환과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힌다. 때문에 행복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외출하기 30분 전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빼놓으면 안 된다.
SK-ll의 화이트닝 소스 덤 데피니션 UV 로션은 SPF 50 /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로 화이트닝과 모이스처라이징 성분을 포함해 자외선에 의한 기미까지 예방한다. 크리미한 타입으로 특유의 풍부한 수분감이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들어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피부톤 보정효과도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아크웰의 센스티비 솔루션 선 컨트롤 크림은 유아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선크림이다.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산란하고 반사시키는 무기 차단제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의보감을 바탕으로 한 십이진액단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또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하는 효과도 있다.(사진=필립스, 지베르니, 샤넬, SK-ll, 아크웰)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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