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에이미 출국명령' 신화 김동완 일침 "비정상적이고 지저분해"

입력 2015-04-21 09:56   수정 2015-04-21 11:32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신화 김동완 일침 "비정상적이고 지저분해"


`에이미 출국명령`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동완의 발언이 화제다.


신화 멤버 김동완은 지난 2009년 자신의 블로그에 `에이미씨`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민우를 공개 비난한 에이미에게 일침을 가했다.


해당 글에서 김동완은 "멀리서 보기에도 당신의 행동은 특이하고 이상했다. 당신의 세계를 이해 못한 이민우를 용서하고 이해하시라"라며 "밖에서 사람으로라도 민우가 변명만 늘어놓는단 말은 하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이어 김동완은 "12년을 함께 지낸 저희보다 잘 아실라고요. 그런 민우가 변명이란 걸 늘어놨던 것을 보니 당신을 정말 힘들어 했던 게 확실하다. 앞으로 인터뷰 할 때는 이민우 얘기는 꼭 빼 달라"고 적었다.


특히 김동완은 "헤어진 연인과의 일을 나중에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건 상대가 연예인이 아닐지라도 비정상적이고, 지저분한 행동"이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에 에이미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김동완과 오해를 풀고 싶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얼마 전 매체에 의해 내가 하지도 않았던 발언들이 기사화되어 속상하고 억울해서 3~4일 동안 인터넷에 접속하지도 못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이미는 “나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 적도 있지만, 이번 김동완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꼭 진실을 알리고 싶어 스튜디오 출연 결정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동완의 입장에서는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라며 “김동완씨와의 오해를 풀고 싶다”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