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팅 가이드`는 환자별 대퇴골 및 경골의 CT영상을 3D 이미지로 변환해 3D프린터로 환자 맞춤형 절단 블록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손상된 뼈의 절단면을 결정하고 절단해야 하는 양을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코렌텍은 "이번 특허를 통해 환자의 체형과 수술 상황에 따라 뼈가 절단되는 절단면을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수술기기 제작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홍성택 코렌텍 대표는 "환자 맞춤형 `커팅 가이드` 개발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정밀한 인공관절 수술이 가능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3D 프린팅 기술을 기존 의료기기에 접목시켜 환자의 안전과 의사의 편의를 고려한 새로운 의료기기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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