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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되고 나서 차가 나왔다"

입력 2015-04-27 17:01  

`1대 100`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되고 나서 차가 나왔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무한도전` 식스맨 발탁 후 소속사 대우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최근 광희는 KBS2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광희는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 영화 `가문의 영광`에서 연기를 했다"라며 "함께 연기했던 김우빈? 천우희? 홍종현 등 친구들이 다 잘됐다"고 밝혔다.



이어 광희는 "소속사에서 `연기하고 싶냐`고 물었다. 당시 시완이가 SBS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잘되고 있어 괜히 `나 드라마 안 해!`라고 했다"라며 "임시완이 맡은 허염 역할 내가 하고 싶었다"고 질투 어린 표정으로 말했으나, 그 역할은 시완이가 잘 어울린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광희는 "임시완과 박형식은 드라마를 찍다 보니 축제 차량인 리무진이 따로 있었다"며 특별대우를 받았던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광희는 "저도 이제 차가 나왔다. 감사하다"라며 `무한도전-식스맨`이 된 후 차를 준비해준 소속사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이날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 `슈퍼파워` 개그맨 김영철이 출연했다.(사진=KBS)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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