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24~32㎡ 총 601실 규모로 산본 중심상권에서는 12년만에 공급되는 단지이다.
`산본역 센트로601`은 농심, 유한킴벌리, LS전선 등 대기업이 입주해 종사자 수가 2만 2천여명에 달하는 군포제일공단을 비롯해 안양IT단지, 안양국제유통단지 등 업무시설이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지역이다.
또 2007년 이후 군포시에 유입된 1~2인 가구는 총 2천340가구인데 반해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공급은 660실에 불과해 1~2인 가구가 거주할 소형주택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호계동 555-15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군포시 산본동 1026-9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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