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 출연자 전원이 선보인 9가지 컬러의 아웃도어룩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주말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여배우 납치사건: 거짓 탐정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 `악의연대기`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현주, 박서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긴장감 넘치는 추리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 게스트를 포함한 런닝맨 출연자 전원이 개별 미션을 수행하는 가운데 9인 9색의 각기 다른 컬러의 케이웨이(K-WAY)의 JACQUES PLUS 아웃도어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 넘치는 작품 속 캐릭터와는 반대로 의외의 허당매력과 예능감을 선사한 배우 손현주와 박서준은 각각 레드와 옐로컬러를, 또한 유재석은 블루, 김종국은 블랙 등 각각의 캐릭터에 맞춘 감각적인 컬러 윈드브레이커로 프로그램의 재미와 볼거리를 더했다.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믿고 보는 배우 손현주, 미친 연기력...미친 패션감각. 멋지십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gn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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