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tvN `미생` 방송화면캡쳐 / MBC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 스타`에서 숨겨둔 입담을 펼쳐 화제가 된 가운데, 작년 tvN 드라마 `미생`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해 방송됐던 tvN `미생`에서 일처리 똑부러지는 악명 높은 재무부장 역으로 분했다. 당시 황석정은 강소라를 상대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변요한을 사로잡는 명품 뒤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미생`에서 황석정이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걷는 모습에 변요한이 눈을 떼지 못하고 뒤를 따라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돌아선 황석정의 모습에 변요한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황석정은 인터뷰에서 "사실 `미생` 속 뒷모습은 대역이었다"며 "이 장면을 찍으려고 살을 빼야 하나 생각했더니 밥맛이 더 좋았다. 그래서 대역을 썼다"고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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