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혁신도시 이전 7개 공공기관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복지관의 추천으로 약 300대의 선풍기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공공기관 임직원이 직접 대상자 세대를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하고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회공헌 협의회의 간사기관인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공동 사회공헌을 실시해 시너지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연 2회 이상 공동 사회공헌 활동 수행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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