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 활성화·민생 법안과 공무원연금 개혁입법이 5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각 부처 장관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최경환 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미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 57건의 본회의 처리와 상임위 계류 법안의 속도감 있는 처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대국회 활동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최 대행은 또 지난 12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와 관련해 "관계부처는 이번 회의 결과를 2015~1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및 2016년 정부 예산안 편성에 충실히 반영하고 추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은 협업을 통해 조속히 결론을 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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